제주백년초 열매 15kg 1box입니다.
백년초는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손바닥선인장의 열매로서 1976년 제주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되었으며 북제주군 한림읍 월령리 해안가를 중심으로 자생되고 있으며 매년 4-5월경에 작고파란 열매가 열려 5-6월경에는 열매에 꽃이 핀다. 이후 꽃이 지면서 열매가 커져 11-12월경에 자주색으로 열매가 익어 수확하게 된다.
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유명한 백년초는 식이성섬유, 칼슘, 철분 등 무기질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핑크빛이 도는 빨간 열매의 상큼한 맛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널리 애용되고 있다.
약 150년전 선인장 씨앗이 제주도 북제주군 한림읍 월령리 해안가에 떠 내려와 군락을 이루기 시작했고 월령리는 손바닥 선인장 생육지로 유명하다.
제주도에서 백년초를 얼굴농산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은 이미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것으로 북제주군에서는 1994년 선인장을 이용한 잼, 젤리, 술 피클 등 7종에 대한 실증시험을 거친데 이어 1995년에는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 선인장이용 가공품 개발용역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선인장 열매를 이용한 적색색소를 추출, 보존하는 방법, 선인장 잎과 열매로부터 다당류를 추출하는 방법, 과즙을 제조하는 방법 등에 특허출원 등 손바닥선인장을 특화시키기 위하여 노력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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